장타를 치기위한 몸통 회전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장타를 치기 위한 몸 만들기에 대해 언급하고자 합니다.

순간적인 폭발력(post-activation potentiation, pap)을 내 몸에서 만들 수 있어야만 장타를 칠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 수록 근육이 줄어들기 시작하기에 시니어분들 오늘 칼럼을 보시고 매일 50번 이상 연습 하시길 권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내 몸을 최대한으로 주저 앉으십시오. 그리고 나서 양발을 이용해서 지면을 박차고 일어나면서(GRF, ground reaction force)피니시를 만들어 보세요. 이 동작은 가장 쉽게 내가 강하고 빠른 체중 이동을 해 줌으로써 좀 더 빠른 스윙 스피드를 창출하기에 장타를 칠 수 있게 내 몸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단 라운드 도중에는 연속적으로 빠른 속도로 5번 연습하고 난 후 2분간 쉬었다 클럽 잡고 5번 최대한으로 빠르게 스윙하고 난후 샷 하시면 좋은 효과 보실 것입니다.
 

또한 오늘의 칼럼 동영상은 H매거진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Jimmy Kim Golf Pro at Wilson Harding Golf Course in Los Angeles.
jkimswingmaster@yahoo.com
(818)482-0903
글 : Jimmy Kim Golf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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