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배란 촉진제를 써야하나?

배란에 문제가 없는 여성이 불임치료 과정에서 왜 배란 촉진제를 써야하나?


배란 촉진제는 불임 치료 과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의 하나입니다. 물론 배란 기능에 문제가 있으신 여성의 경우에는 당연히 배란 촉진제를 써야 하지만, 배란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신 여성들도 대부분 배란 촉진제를 사용하는 이유를 알아 보겠습니다.  그 이유는 난소에서 나오는 난자가 항상 건강하거나 정상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20대 중반의 여성에서 나오는 난자 들은 5개 중에 하나가 건강한 애기를 탄생 시킬 수 있습니다. 여성의 나이가 30대 중반에 이르면 10개 난자 중에 하나가 생명을 창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성의 나이가 40 대가 되면은 적어도 15 개의 난자가 있어야만 애기 하나를 나을 수 있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난자 세포의 생식기능 효율성이 기본적으로 낮기때문에 건강한 난자가 나올 확률을 높이기 위해 배란 촉진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배란 촉진제는 과 배란을 통해 여러개 난자를 나오게는 하지만, 난자의 질적인 면에는 변화를 시키지 않습니다. 

배란 촉진제는 대게 두 종류로, 입으로 먹는 약 또는 피하 주사 약으로 나누어 집니다.


· 입으로 먹는 약은 성분이 약한 편이라 초기 치료에 많이 사용됩니다. 

약 이름들 : Clomid, Femara

· 피하 주사 약은 성분이 더 강하고 초기 치료에 실패할 경우나 체외수정 치료에 많이 사용됩니다 

약 이름들 : Follistim, Gonal-f, Menopur

 

배란 촉진제 사용이나 불임 치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생식 내분비 전문 의사 선생님과 상의 하시길 권합니다.




 

의학박사 토마스 김, RMA 불임치료 전문 크리닉 원장

(424)293-8841, www.rmasocal.com, 
11500 W. OLYMPIC BLVD. #150, LA, CA 90064

글 : 토마스 김, RMA 불임치료 전문 크리닉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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