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를 뿜어낼 수 있는 스윙의 정의


 

전설의 선수 밴 호겐의 저서에 보면 “두손은 클럽을 쥘뿐 클럽을 휘두르는 것은 팔이다. 그리고 그 팔은 몸통에 의하여 휘둘러진다.”라고 설명한다.
 

인생의 반을 골프 지도자로서 살아온 저로서는 이 말씀이 골프의 바이블이라 하겠습니다.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보면 수 많은 사람들이 손으로 너 죽고 나 살자라는 식으로 공을 패는 느낌을 보는데 사실 교습가들한테도 문제가 있습니다. 몸통 회전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본인들이 못하니 정확히 가르치질 못하지요.
 

오늘은 간단히 스윙의 정의에 대해 설명한다면 스윙에 있어서는 때리린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는 것 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한다면 척추를 축으로 삼고 축 위에서 왼 어깨가 턱밑으로 충분히 먼저 꼬아주는 것을 연습해야만 합니다.
 

꼬여진 다음에는 체중이 왼발로 이동하면서 피니시까지 멋있게 만들려 노력하시면 공도 편하게 저절로 멀리 정확히 날아가겠습니다. 스윙은 몸통 회전입니다. 또 하나 골프에 독학은 어렵습니다. 요사이 많은 분들이 유튜브에 의존을 많이 하는데 잘못된 정보들이 참 많다는 점 진심으로 말씀 드립니다.


Jimmy Kim Golf Pro at Wilson Harding Golf Course in Los Angeles.
jkimswingmaster@yahoo.com
(818)482-0903

 
글 : Jimmy Kim Golf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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