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의 회전이지 배치기는 하지말자

얼마전 한인낭자 고진영 프로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보면서 보는 저도 마음이 뭉클했는데 우리도 저렇게 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정확하고 편안한 임팩트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많은 골퍼들이 임팩트때 몸 전체가 일어나는데 아주 위험하며 척추 신경과 의사들이 참으로 환영할 수도 있는 부상의 소지가 아주 높은 않 좋은 부분입니다.
 

임팩트때 허리(골반)는 수평 회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임팩트때 상체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빨간 바지) 일어남을 방지하며 허리의 부상을 이전에 많이 방지해 줍니다.
 


사진으로 간단히 설명할게요.
 

애드레스때 양쪽 히프는 벽에 살짝 닿아있습니다.
 

태이크어웨이와 백스윙의 탑의 두 사진을 보면 왼 히프는 허리가 돌았으므로 떨어지있고 오른쪽 허리만 벽에 그대로 붙어있습니다.
 

백스윙 탑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될때 왼쪽 히프가 다시 원위치로 돌아서 벽에 붙게되면서 체중도같이 왼쪽으로 이동되니 50:50으로 다시 오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일 중요한 임팩트 순간!
 

이때는 체중도 80% 왼발에 가있으며 왼발은 강하게 지면을 디뎌주면서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오른쪽 히프는 벽에서 떨어져있고 왼 히프만 벽에 그대로 붙어있으니 상체의 각도는 거의 에드레스 상태와 같아지니 상체가 일어나지를 못합니다.

 

이렇게 연습을 해야만 몸의 회전이 빨라지고 바디턴 스윙을 구사할 수 있어서 무리없이 편하게 멀리 정확히 날릴수있습니다.
 

하루에 10분만 연습을 하셔서 전부들 푸른 잔디위의 정복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Jimmy Kim Golf Pro at Wilson Harding Golf Course in Los Angeles.
jkimswingmaster@yahoo.com
(818)482-0903

 
글 : Jimmy Kim Golf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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