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히 준비하면, 불가능이란 없다.

준비없이, 어떻게 우물쭈물 하다보니, 우연치 않게 성공하였다는 경우는 극히 보기 드물다.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진학도, 계획성있게 준비하는 학생들이 쟁취한다.

 

1. 로드맵을 세워야지 세워야지 하면서 지내다보면 세월이 다간다. 아이들은 쑥쑥 자라고, 지금 미루며 낭비한 시간은 그대로 손실이 된다. 지금이 바로 액션을 할 시점이다.

2. 다른 집의 성장한 자녀들이 걸은 길을 그대로 우리 애의 로드맵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 사람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에 따라 갈 길은 달라진다.

3. 세상에 부족한 성향, 나쁜 머리는 없다. 단지 개성이 다를  뿐이다. 내 아이 만의 개성과 숨은 잠재력을 찾아내어 키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4. 열정은 꿈의 유무와 절박성의 유무와 직결된다. 싹트지 못했거나, 자라지 못했거나, 꺾여진 꿈이 있다면,  살려내고, 키우고, 북돋우어 하며, 심지어는 그 꿈에 열정의 불을 지펴여한다. 불붙은 열정은 막지 못한다.

5. 이런 후에야, 꿈을 향한 여정에 대학이라는 정거장이 비로소 자리 잡을 수 있다. 목표대학이 생기면, 그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챙길 수 있다. 내 아이에게만 적절히 필요한 필수조건들을 찾아내야 한다.

6. 목표 대학이 학생을 뽑을 때에, 다른 훌륭한 젊은이들을 제쳐두고, 내 아이를 합격시킬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아이는 이러이러하게 다르고 이러한 점 때문에 합격시키지 않을 수 없다” 라는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우리아이가 손에 쥐고 있게 될 대체불가한 강력한 무기는 무엇인가?

7. 합격까지의 Path(이동경로/ 발전계획)를 만든다. 단계별 중요 목표들을 결정한다. 단계별 가능성을 점검한다.

8. 그리고 실행에 착수한다. 그리고, 꾸준히 성패를 점검하고, 세부목표를 조정하고, 새로운 방책들을 고안하고, 수정한다. 그 와중에, 열정의 불에 지속적으로 연료를 더하여 불꽃이 식지 않도록 한다.

 

어렵지만 중요한 것은 열정에 불을 지피는 부분이다. 이 것이 되면 절반의 성공이다. 그 뒤에, 가능성에 대한 정확한 감각과 통찰력으로 무장한 자신감이 뒷받침된다면, 불가능은 없다.
 

닥터양 에듀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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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닥터양 에듀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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