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약의 발전

인터넷을 비롯한 대중 매체의 발전으로 수 많은 건강정보를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렇다 보니 당뇨에서도 “당뇨에 좋은 생활습관”,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에 좋은 운동” 등 많은 방법들이 일반인들에게 공공연히 알려져 있다. 안타까운 점은 이런 많은 상식들이 처음 말을 한 사람은 정확하게 언급을 했고 그 말이 시작이 되었더라도 두번째, 세번째 사람을 거치고 그 말이 인용이 되면서 외곡이 되거나 상황에 맞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좋다는 식으로 잘못 알려지는 것을 의사로서 흔히 보게된다.
 
또한 급격하게 발전하는 의학으로 인해 예전의 지식으로는 그 방법이 맞았지만 최신의 의학지식으로 보면 더 이상 맞지 않는 경우들이 있어 잘못된 지식으로 제대로 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되어 안타까운 경우를 보게 된다.
 
당뇨는 생활습관의 병이다. 의사를 보고 당뇨의 조절 여부의 검사를 하고 약을 처방받는 것은 당뇨치료의 일부일 뿐이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은 환자가 그 당뇨병에 대해서 잘 알고, 자신에 맞는 생활을 하고, 식사를 맞춰하고 제대로된 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고, 더욱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게 된다.
 
당뇨는 1,000년전부터 알려졌지만 처음으로 사람에게 인슐린을 투여한 것은 1922년이었고, 제약으로 본격적으로 인슐린을 제조해서 널리 쓰이기 시작한것은 불과 1982년에 처음으로 시작이 되었다. 그 후 많은 발전이 있었고, 특히 지난 10년간은 더 더욱 많은 발전을 했다. 그 발전은 단순히 약의 발전만이 아니라, 당뇨병의 치료에 좋은 식사 생활이 무엇인가, 당뇨병에 좋은 운동이 어떤 것 인가도 20년 전과 정 반대로 바뀔 정도로 의학적인 지식이 많이 발전하고 바뀌었다. 빠르게 발전하는 의학지식으로 더욱 최신과 최선의 치료를 알려드리려고 필자가 인터넷을 통해 유튜브 방송을 꾸준히 하고 있는 이유고, 종종 무료 당뇨 강의도 오프라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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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조동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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