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최고의 서비스

우리 고유의 산후조리비법을

가족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최고의 서비스


On May 11, 2018


 

 

내집에서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도록 산후관리사를 교육, 양성하여 각 가정으로 파견하는 ‘산모홈케어서비스’(대표 홍영옥)는 오픈 12주년을 맞으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정성을 들이고 있다. 30여명의 직원이 버지니아, 텍사스, 산호세, 샌디에고에 포진해 있으며, LA본점과 오렌지카운티에 지사를 두고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오랜 전통인 산후조리문화를 이어가는 지킴이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을 일궈온 홍대표는 “미국에서도 아무걱정 없이 집에서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받을 수 있어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40%정도의 산모가 산후 우울증을 겪게 되는데, 몸이 편하며, 맛있는 음식을 충분히 먹고 숙면을 취하면 우울증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아기의 건강과 가족들까지 돌봐주는 산모도우미는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다. 아기를 출산하고 가장 예민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부부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친정부모나 가족도 해주기 힘든 부분을 전문가의 서비스로 채워준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내 가족같은 마음으로 미 전역에서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산후조리를 잘못하면 산모 평생에 후회로 남을 수 있다. 특히, ‘출산 후 잘먹고 푹 쉬면 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가장 기본인 삼칠일(21일)동안의 산후운동(체조와 복부마사지)과 양질의 음식을 섭취하면서 충분한 휴식으로 산후우울증과 평생의 짐이 될 수 있는 산후풍에서 벗어나 임신전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해야 한다. 아기와의 리듬을 맞추어 평상시의 생활로 돌아가 익숙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예쁜 가정을 건강하게 지켜나가도록 만드는 것이 이 시대의 산후조리이자 우리의 목표다.”라고 전했다.
 

모두가 바쁜 이곳 미국 생활에서 출산 후에 도움을 요청하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부모님께 부탁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 첫 출산으로 신생아 돌보는데 걱정만 앞서는 경우, 산모의 건강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산후관리를 체계적이며 완벽한 방법으로 받고 싶을때, 아기를 돌보는 정겨운 말과 따뜻한 손길이 그리울 때, 남편과 산모가 매일 밥 걱정없이 지내고 싶을때 등 이처럼 아기 출산 이후에는 수많은 걱정들이 한꺼번에 몰려오기 마련이다. 이럴때 산모홈케어서비스가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

 


 

산모홈케어서비스의 홍영옥 대표


 
행복한 산모, 건강한 아기. 마음과 정성을 다하는 맞춤 서비스

 

산모 홈케어의 산후관리사는 출산 및 육아 경험이 있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전문가로 산모홈케어의 과학적이고 체계화 된 이론/실기/인성교육을 이수한 30대 후반에서 50대 후반의 산후관리사들이다. 산후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가 과정을 이수해야 하는데, 신생아와 산모를 효율적인 방법으로 돌보는데 필요한 모든 교육을 받는다. 과학적 산후조리는 산모관리와 신생아관리로 나뉘는데, 산모관리는 산후체조, 유방 마사지, 골반 수축 마사지, 복부 마사지, 산후 보양식, 좌욕, 산후조리 용품을 통한 회복 촉진 과정이 포함된다. 신생아를 돌보는데 있어서는 정서적 신체적 안정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최선을 다해 제공한다. 관리사 개인의 건강관리에도 철저하여 모든 필요한 예방접종을 끝낸 상태로 일을 시작한다.


산모와 가족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지는 식사, 고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산모 홈케어는 서비스의 특성상 1:1맞춤 서비스로 이뤄진다. 10여년 간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방문간호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고객만족, 고객감동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후조리에서 체형관리까지 산욕기간 중에 별도로 피부마사지(안면, 복부)와 산후몸매 교정 및 체형관리 프로그램으로 임신 전 상태로 회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홍 대표는 “산모홈케어의 고객들은 회복이 빠르고, 잘 먹고 잘 쉴 수 있는데서 큰 안정감을 느낀다. 무엇보다 가장 인기있는 부분은 산후조리사들의 엄청난 요리 실력이다. 먹고싶은 메뉴를 집밥으로 언제나 먹을 수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경험이며, 정성다해 만든 음식을 깨끗하게 먹은 것을 볼때 조리사들도 큰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산모홈케어 웹사이트 : sanmohomecare.com

LA대표 전화 : (213)365-0022

글 : 이은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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