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진학 시합시작 출발선에서 이미 승부는 판가름난다 (1)

명문대에 진학하겠다는 사람은 절대로 다른 사람과 같은 평균적인 삶을 살 수는 없다. 캘리포니아에서 상위 1%라야 UCLA 진학이 가능하며, 미국에서 0.5%안에 들어야 아이비리그에 갈 수 있다. 그 안에 들어가려면, 고교시작 싯점에 이미,  출발선, 즉 선두에 서있지 않다면 우승은 거의 불가능하다. 무엇이 10학년 생을 출발선의 최상단에 서서 여유있게 시합에 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냐. 그러기 위해, 중학생시기와 심지어는 초등학생시기능 어떻게 보냈어야 하는가?


성격과 사회성 초등학교때부터, 시간을 두고 길러 줄 부분은, 언어능력과 사회성 등 이다. 남들보다 말하는 예절이 훌륭하다든지, 대화를 잘 이어간다든지, 영어를 고급어휘나 이디엄, 훌륭한 표현들을 구사한다든지, 남 앞에 서서 얘기를 잘 한다든지, 하는 것은 중고교시절의 모든 영역에서 쓸모 있게 쓰이게 될 능력이다. 고교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Popular 해 질 수 있도록 이런 부분에도 신경을 미리부터 쓰는 것은 중요하다. 근거없는 자신감이나, 남들과 잘 섞이는 사회성이, 리더쉽 스킬로 발전될 수도 있고, 또 남들의 인정을 받는 데에도 매우 유용하기 때문이다. 준비된 리더쉽이 없이 고교생이 되어 갑자기 리더가 되는 경우는 타고난 품성과 가정환경이 부여한 자신감 없이는 거의 불가능하다.

꿈과 목표 갖고 싶은 것, 되고 싶은 어른 상, 살고 싶은 라이프스타일, 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즉 Role Model을 가능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가지고 있는 학생이, 남들보다 안정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심지어, 하고 싶은 직업군, 배우고 싶은 전공, 가고 싶은 대학들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환경 속에서 그런 것을 습득할 수 없다면, 꿈과 목표를 가진 학생들의 모임, 학교, 캠프 등에서 얻을 수 있도록 해주거나, 지인과의 만남, 행사에 참여 등을 통회 적절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한다. 부모의 이야기와 조언으로 꿈을 갖는 경우는 나이가 들어갈 수록 줄어드는 경향이 있으니, 학생이 믿을 만한 성인과의 만남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Academics 고교에서 자기 학교가 제공하는 학과목 진행프로그램에서 가장 어려운 프로그램에 들어가려면, 이미 중학교, 초등학교에서 선행해서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우선은 숙제, 시험등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책임감을 기르도록 한다. 학생이 자신의 능력에서 자긍심을 가질 기회는 저학년에 학교성적에서 얻을 수 있다면 제일 좋다.

명문대전문: DRYANG (949)836-0805 


글 : 닥터양 에듀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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